작성일 : 13-11-11 21:03
2013.동창회
 글쓴이 : 박동용
조회 : 2,027  

여수(1)


김기우 13-11-14 21:21
 
아고!
반가운 얼굴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는데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하늘만큼 땅만큼~~~
얼마나 재미 있었을꼬? ㅎㅎㅎ
이기복 13-11-15 07:26
 
당신들이 다녀간 자리는 아름다웠습니다.
서울에서 출발 여수동창회 장소로 향한
뻐스가 3시간이나 밀려 동창회 시간도 임박했을텐데
뻐스승객(26명의동창)전체가
병원으로 들이 닥치자...
이곳 병원관계자들 조차 깜짝 놀랄정도 였으니...
고마웠다네!
내 그 보답을 어이할꼬!...

빨리 재활운동 끝내고
여러분앞에 짠~ 하고 나타나
이곳에 있으면서 즐기지못한 가을 시간들을
친구들과 가을을 잡아와
막걸리에 타서
크게 한잔들 하세....

성황리에 동창회를 치뤘다니
수고하신 동창들과 임원님들에게 축하 축하보냅니다.
금방 나을께....
사진 고마워....

왼손으로 더구나 스마트폰에 글 올리다보니
한시간이나 걸렸다네 ㅎㅎㅎ
.
     
김기우 13-11-15 22:30
 
그랬었던가?
아픈 와중에서도 반갑고 고마운
친구들의 우정의 정을 듬뿍 받으셨네 그려.

하루빨리 완쾌되어
가을을 막걸리에 타서 마시는
아쉬움을 달래는 그런 자리를 만들수 있길 바라겠네.

왼손으로 정성을 다한 자네의 댓글이
오늘따라 더 빛을 발 하는것 같으이.
오늘밤은 고통없는 밤이 되었으면 좋겠네.
이순심 13-11-19 21:56
 
동창회를 마치고...
이번 여수 동창회 박동용 회장님 정말 수고하셨네.
박경숙 진종심 친구도 신경쓰는라 고생많았다.
세사람의 노고가 있었기에 이번 동창회는 성황리에 최고였다고 말할수있다네.

푸짐한 음식에 떡, 생선찜에 과일은 정말 맛있었다네.
또한 2단 찰시루떡 케익에 촛불켜고 올해 환갑인 친구들의 축하파티
어느 친구의 축하송까지...
환갑인 친구들 정말 정말 축하드리네. ( 내년 우리말띠들도 해주려나...^^ )
호텔 시간상 아쉬워하는 친구들을 위해 2차는 노래방
지칠줄 모르고 시간가는줄도 모른채 밤이 늦도록 놀았으니
누가 우릴 60대라고 하겠는가... ( 참 기력들도 대단해요~~~ )
다음날 돌산과 오동도 구경은 우리들의 마음과 눈을 즐겁게하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여수는 포근하고 참 아름다웠다네.
구경후 밥도둑이라 칭하는 돌게장에 맛있는 점심을 먹고
내년 서울에서의 동창회 기약을 남기고 아쉬운 작별의 시간이였지...
먼길 마다않고 달려와준 많은 친구들 만나서 반가웠고
함께 할수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였다네.

이번 동창회 추진을 위해 수고하신 박동용 회장님 추부안 총무님
이하 임원진들 정말 수고하셨네.
그리고 숙소를 위해 힘써주신 박경숙 신랑 정말 감사합니다.

이기복 친구 빠른 쾌유를 바라며
이번에 보지못한 아쉬움은 내년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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