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3-31 09:16
진미숙(중앙초 18회)장남 결혼
 글쓴이 : 이기복
조회 : 1,663  

1


이기복 14-03-31 09:20
 
3월이기에 아직은 추울성 싶었은데...
미인들 앞에는 꽃 샘 추위는 근처에도
접근 불가..
 
뒤풀이를 3시간 정도 갖었으나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

그리운 것은
서울로 금산으로 헤어져 가는
사랑하는 사람들이요
붙들지 못한것은 속절없는 시간이었으니....
진경심 14-03-31 12:14
 
코흘리게 시절에서
희노애락을 벗삼아
머나면 여행길을 걸어 왔다 봅니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자녀분들이
하나,둘 출가하는걸 보니
한편으로 마음이 흐뭇하기도 하고
둘이 알콩달콩 잘 살아주기를
바라는 애틋한 부모의 마음이
풍겨 나오는듯 싶네요.

사랑하는 울 언니!
두 아들들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먼길 마다하지 않으시고 한걸음 달려와
아름다운 두 사람이 새로 출발한
자리를 더욱더 빛내주신
선배님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멋진삶 이어가시길요.
     
김기우 14-03-31 17:47
 
아고! 우리 경심이 동생!
동생 얼굴을 보는데 몇년이 걸린건가? ㅎㅎㅎ
반가웠고 좋았다네.
더 좋은 날들로 쭈~욱 이어지길 바라며
또 다른 좋은날에 볼수 있길 기대 하겠네.
김기우 14-03-31 17:44
 
활짝 핀 벗꽃처럼
화사하고 어여뿐 며느리를 맞아 드린
우리 미숙이 친구!
그대가 꼭 새신부 같네 그려.ㅎㅎㅎㅎㅎ
다시한번 축하를 드리며
아들,며느리 꼬여서 손주손녀 다섯명만 낳으라 하시게나.
그게 바로 국가에 이바지 하는 길이라네.ㅎㅎㅎ

멀리서 가까이서 찾아준 친구들!
언제나 보면 기분 좋은 그대들이 있어
참으로 행복 하다네.
혼주를 대신하여 더불어 감사를 드리네.
이기복 14-04-01 10:17
 
기우 친구야!
목포에서 날라 왔단 저 꽃의 이름을 아시는가?.

"본관 발문수가 부족하여 모르겠사옵니다".
"하하, 겸손이 지나쳐도 병이다네"
이리 귀를 가까이 대시게!
내 설명해 줄 터이니...

오늘따라
유독 경심동생이 매화꽃 같구나!
그러니 사방에서 관심을 갖을수밖에ㅎㅎㅎㅎㅎ
     
김기우 14-04-01 12:57
 
어느날 갑자기 통신 두절!
너무 오랫동안 불러 보지를 못하여
나도 잠시 깜박 해 부렀다네.ㅎㅎㅎ
자네도 그랬던것 같드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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