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11-03 00:09
친구성룡이 할베, 순아 할메 되는날을 기다면서...
 글쓴이 : 전용원
조회 : 1,807  
봄비처럼,겨울비처럼
잿빛하늘에선 때늦은가을비가
떠나보내는 아비의 마음속에
쏟아져 내리고
행복을 비는 마음엔
아련한 쓸쓸함이
함께하지 못한이들에
몫으로 남습니다.
많은친구들이 함께
축하해주웠고
모처럼 만에 만남 친구들
신랑 신부처럼
장미꽃처럼
화려하지도
특별히 아름답지도 않았지만
함께한다는 것.
함께한다는 존재만으로도
고맙고 감사 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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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원 13-11-03 00:35
 
친구야!
우리도 얼마 안남았네.
나도 딸이 둘있다 보니
자네 한마디가  더욱 마음에 와닿는구먼,
아쉽다고 생각 하면 하염 없지만
우리가 그래듯이
그들도 잘 이겨나갈 것이고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길 소망하면서
기다려주고
조용히 지켜봐 주는것.
그것이 가장 좋을것이라 생각드네만!
김호근 13-11-04 12:28
 
잘 먹고 재미있게 보내고 왔네

전대장님 사진 찍어 올리느라 고생했소...
김성용 13-11-06 22:41
 
용원이 친구
고생 많았고 정말 고맙네

친구들이 많이 와서
많아 와 축하 해 줘서
우리 딸랑구 잘 살 거여

선배님, 후배님들
친구들
모두 감사합니다.

모든 분 들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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