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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26 16:31
고흥군 의료봉사를 다녀와서
 글쓴이 : 김기덕
조회 : 2,223  

경희의료원 한마음 봉사단은 고흥군 과역면 과역초등학교에서 8월17일부터 18일까지 연인원 817명에 대한 의료봉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짧은 기간이였지만 과역면과 과역면 사회단체장들의 협력에 힘입어 차분하고 질서있게 소정위 목표보다 잘 진행된 의료봉사였다고 사려됩니다

우리고향 금산에서 의료봉사를 시행하려하였으나 봉사가 중복 되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그래도 금산면 기초수급자 한분(척추손상 보행 파행환자 ) 의료원에서 무료 시술을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잘되어 무료의료혜택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2회 김기덕올림 (경희의료원)


최정식 13-08-26 16:48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항상 고향을 사랑하시는 선배님이 계시기에
우리 후배들은 더욱더 선배님을 존경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 하시길 빌겠읍니다.
김황식 13-08-26 17:05
 
무더운 날씨에 귀한 시간 내어서 봉사활동 하신 경희의료원 한마음
봉사단에 무한 감사말쓸 올립니다.
물론 배후에 고문님이 계시기에 이루워진 일이지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문회 차원에서 함께하지 못함 이해 하시고
차후에 함께하는 기회가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무더위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강용구 13-08-27 06:44
 
무더위도 마다않고 봉사를 다녀오신
한마음 봉사단 모든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기복 13-08-27 11:01
 
먼훗날 다가올
우리들 인생의 가을은 어떤 모습일까?
어떤 아름다운 빛깔로 물들어 있을까?

내 인생의 3분의2...
이제까지의 길은 눈이 시리도록 푸르른 길 이었다면
지금부터는 조금씩 노을빛으로 물들어 가겠지.

앞으로 길은 지나온 지혜를 바탕으로
좀더 밝고 화사하게 걸어가리라...

너무나 고운모습!
817명의 의료봉사
세계 어느 일류병원이 감히 해낼소냐?

김기덕 부장님!
더 높은 칭호도 존재하지만
영혼을 맑히는 일에 정성을 다 하시는 선배님에게는
병원에서 쓰시는 직책을 불러봤습니다.

마음 넉넉하게 사랑으로 가득채운 의술진에 힘입어
쪼그러진 얼굴을 보였던 내 부모님들이
향기 가득한 얼굴로 피어나게 해 주심에
건강한 모습을 항상 감사하고
늘 웃는 분들이
선배님 때문에 분명 많아 졌으리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
김기우 13-08-27 20:14
 
아고!
선배님!
금년같이 무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봉사활동을 하고나면
뭔가를 했다는 의미를 자신에게 부여 해서인지
무척이나 행복한 마음이 들더군요.
그 봉사활동이 아주 미미한 것일지라도...

고향을 찾아 아파하는 사람들을 어루만져 주는 봉사활동!
힘들고 어려움도 계셨겠지만
우리 선배님 얼마나 기분 뿌듯 하셨을까
감히 혼자 상상해 봅니다.

선배님!
이제 가을입니다.
아직까지는 날씨가 너무 좋아
모든 작물의 대풍이 예상되고
이곳 남쪽은 여름내내 맑은 햇살로 인하여
갖가지 과일들 맛이 아주 꿀맛이라고 합니다.
더 싱그럽고 행복한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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