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 바람피운 흔적
작성일 : 14-09-02 22:18  조회 : 6,305회 

마누라! 바람피운 흔적  


어느 남편이

아내의 바람끼를 눈치채고
매일같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주의깊게
아내의 행동을 살피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 역시 워낙 고단수의 바람끼라

불륜의 현장을 남편에게 들키지 않았다.

심증은 있으되 물증을 못잡은 남편

~~~~~~~~~

아내와 티격 태격....

 

"했느니, 안했느니~

피웠느니, 안피웠느니"

 

 

이때

스님 한 분이 지나다가
이 광경을 보고

남편에게 말하기를  

 
한강에 배가 지나 간 자리
흔적 남는거 보았는가
다만 지나 가는 배의 물살에

주변 풀들이
젖었다 말랐다 했을 뿐일테지~

 

 

 

화장실의 야한 낙서

한 남자가 화장실이 급해 공중화장실로 뛰어들어갔다.
모두 3칸이 있었는데, 이상하게도 첫번째 칸만 비어있고

둘째,세째 칸은 길게 줄을 서 있었다.

첫번째칸이 굉장히 더럽구나 생각하고 참다가 도저히 못 참은 남자는
첫번째 칸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의외로 깨끗!
안심하고 자리에 앉아 일을 보려는데, 문에 굉장히 야한 소설이 죽 적혀 있었다.

"옆집 누나는... 아래로... 같이... 벗기 시작..."
남자는 볼일 보는 것도 잊고 숨을 몰아쉬며 열심히 읽어내려갔다.

계속 읽어내려가는데 갑자기 뚝 끊어지며 적힌 말. 

.
.
.
.
"옆 칸에 계속..."

 

 

 


 

 

 

 

우리옆집 아저씨가 늦둥이아들을 두었다

 아들이 여섯살 정도 되었는데

 

아들을 데리고 목욕탕엘 갔다

 아빠 고추가 축~~늘어진걸 본 아들..

 

아빠~~

 왜??

 

아빠 고추는 왜 이렇게 늘어졌어??

 아빠 왈~~

 ~

~

 

이눔의 짜식아~~

너도 커서

 

조개한테 30년 물려봐라~~

이렇게 안되는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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