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게 남는 장사
작성일 : 14-09-04 22:52  조회 : 3,306회 

웃는 게 남는 장사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저희들에게 장래 희망을 물어보셨다.

“영철이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영숙이는?”
“저는 여자니까 애 낳고 평범하게 살래요.”

“상용이는?”
“저는 큰 꿈은 없고요.
영숙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솔직하게 살면 사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목사와 총알택시기사

총알택시 기사와 목사가 같은시간에 죽어서 염라대왕 앞으로갔다
그런데 운전자는 곧 천국으로 보내지고 목사는 저승에 대기중이었다

목사가 기가막혀 염라대왕께 물었다
"도대체 성직자 저는 대기중인데총알택시 기사는
바로 천국으로 보냈습니까?"

그러자 염라대왕이
"목사인 당신은 설교할때 신도들이 모두 졸았지만,
총알택시기사가 차를 몰때는 모두들 기도 드렸기 때문이니라

두바이

 

서울 신랑과 경상도 신부

서울 신랑과 추풍령 넘어 경상도 신부가
그야말로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하던 중...

어느날 야식으로 국수를 삶아
다정이 먹다가 실랑이를 하게 되었다.

그 이유인즉 서울신랑은"국수"라고 하고
경상도 신부는 '국시'가 옳다는 것이였다.

둘이 한참을 옥신각신 하다가 결판이 나지않자
이웃에 사는 선생님을 찾아가서 물어보기로 하였다.

"선생님..국수와 국시는 무슨차이인가요?"
"야 다르지라 국수는 "밀가루"로 만든 것이고
국시는"밀가리"로 만든 당께요."

"그럼 밀가루와 밀가리는 무슨차이가 있나요?"
"차이 이있지라 밀가루는 "봉지"에 담은 것이고
밀가리는"봉다리"에 담은 겅께."

봉지와 봉다리는 무슨 차이 인가요?
"봉지는"침" 으로 부칭 것이고
봉다리는"춤"으로 부치지라."

"그럼 침과 춤은 무었이 다른가요?"
"참~말로..침은 "혓빠닥'에서 나온 것이고
춤은"쇳빠닥'에서 안나오요."

"아~그라고 밀가루는 "가게"에서팔고
밀가리는 "점빵"에서 판당께로.."

그럼 가게와 점빵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게에는 아주머니가 있고
점빵에는 아지매가 있지라..ㅎㅎㅎ


몰다이브

 

헌혈

 


요즘 헌혈하는 사람이 적다고 한다.
길에서 헌혈하라고 권하면 뿌리치면서 핑계가 많다.

바람둥이에게 헌혈하라면
“어젯밤에 쌍코피가 나서 피가 부족하다”고 하고.

구두쇠는
“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난다”고 하고요.

골초들은
“내 피를 어떻게 임산부나 애들에게 주겠느냐”고 도망가고,

나이 드신 분들은
“내 피는 '유통기간'이 지나서 못 써!”라고 한다고 한다.

 

 


비아그라 땜시 생긴 일

한 여자가 남편 거시기가 시원치 않아,
비아그라를 구입하여 그 약을 먹게 했다.

남편도 신이나서 그 약을 아무런 처방도 받지도 않은 채
먹고 모처럼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남자가 며칠후에 그만 저 세상으로 가고 말았다.
그러자 아내는 울며불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아이고, 아이고, 세상에 이럴수가 있느냐" 하면서 하는말
*
*
"죽은놈 살려놓았더니 산놈이 죽어버릴줄이야~~~
아이구~~내 팔자야


모스크바

 

가정부의 질투

한 부인이 수심에 잠겨 있었다.
차를 따라 주던 가정부가 궁금해서 부인에게 물었다.

"사모님, 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으세요?"
그러자 부인이 한숨을 푹 내쉬며 말했다.

"남편이 수상해… 아무래도 회사의 여비서랑
무슨 일이 있는 것 같아."

그러자 갑자기 가정부가 팍 짜증을 내면서 소리쳤다.
"사모님, 지금 제게 질투심을 유발시키려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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