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호텔 누드 일광욕
작성일 : 14-09-20 19:59  조회 : 5,822회 

특급 호텔 누드 일광욕

 

한 여성이

특급호텔에 머물게 되었다.


이 여성은

옥상에 올라가 일광욕을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수영복

차림으로 옥상에 올라갔다.

 


의자가 없어서

바닥에 누워 일광욕을 했다.

 

 

다음날 또

일광욕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옷을 입지 않고

하기로 했다.

 


이번엔

알몸으로 바닥에 엎드렸다.

 


그렇게

일광욕을 하는 도중


누군가 옥상으로

올라오는 소리가 들려

타월을 끌어다가 엉덩이를 덮었다.

 


올라온 남자가 말했다.

 

 

"죄송하지만

수영복을 다시 입어주시겠습니까?"

 


여자가

왜 그러느냐고 묻자,

 


남자가 대답했다.

 


"이런 말씀드리기는

죄송하지만 손님께서는

지금 식당의 유리 지붕 위에 알몸으로

누워 계시는데요."
*
*
*


밑에는

당신의 알몸을 감상하시는 분들이

초만원이라 모든 것이 매진이

되였습니다.



1327 남편을 흥분시키는 주문 김기우 10-15 5183
1326 요즘 방방 뜨는 유머 명언 김기우 10-14 4864
1325 제비의 구직광고 김기우 10-13 4885
1324 아내의 속마음 김기우 10-12 4787
1323 천국에서 보내온 유머 김기우 10-09 4529
1322 "만득이의 거시기" 김기우 10-03 4849
1321 거짓말 대회 대상. 김기우 10-03 4612
1320 특급 호텔 누드 일광욕 김기우 09-20 5823
1319 " 처제의 일기장 " 김기우 09-10 4951
1318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김기우 09-10 4672
1317 웃는 게 남는 장사 김기우 09-04 4677
1316 마누라! 바람피운 흔적 김기우 09-02 5365
1315 마술사 임재훈 세계 최고의 신의 손 김기우 08-30 4514
1314 위험한 묘기 김기우 08-26 4544
1313 남편팝니다. 김기우 08-26 5331
1312 멋진 풍경으로 엮은 해학 유머 김기우 08-24 5174
1311 99 88 복상사가 최상팔자 김기우 08-24 4528
1310 최근 유행하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건배사 모음 김기우 08-24 5780
1309 밝히는 남자는.....?? 김기우 08-21 4726
1308 강간죄. 아니 무죄니라 김기우 08-17 4135
1307 광규삼촌 막춤 작열 김기우 08-15 3891
1306 바람둥이남자와 약속지킨 하나님 김기우 08-15 4177
1305 죽은 이유들 김기우 08-10 3963
1304 두바이 불꽂 쇼 김기우 08-07 3742
1303 엉뚱한 횡재 김기우 08-03 3888
1302 복날을 앞둔 견공들은... (2) 김기우 07-27 4747
1301 신기한 마술 김기우 07-20 3840
1300 선비와 처녀 뱃사공 김기우 07-17 4745
1299 화려하고 웅장한 파리의 3大 밤무대쇼 김기우 07-16 4488
1298 있을때 잘혀~~ 김기우 07-11 471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