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의 거시기"
작성일 : 14-10-03 21:13  조회 : 3,401회 

"만득이의 거시기"


어느 화창한 주말 오후
남편이 옆집 만득이와 담을 사이에 두고
운동하며 서로 잡담을 나누고 있다.
(만득이는 약간 모자라지만 신체는 건장한 청년이다.)


그러다 만득이가 소변이 마렵다면서도
집안 화장실에 들어가지 않고 그냥
담에다 대고 오줌을 누는데
그걸 보던 남편이 깜짝 놀랬다.

만득이의 거시기가 자기가 여태껏 본 중

가장 큰 물건이었기 때문이었다.

만득이에게 물었다.

"만득아, 이런 말 묻기가 좀 그렇지만,
네 거시기는 어떻게 그렇게 클 수가 있지?
무슨 비법이라도 있니?"

만득이가 웃으며 말했다.

"별거 아니예요. 매일밤 자기 전에 저는
거시기를 침대 기둥에 대고 세 번씩 때리거든요.
그러다 보니.. 뭐...
제 여자 친구들도 제 거시기에는 뿅가죠."

남편은 그 방법이 의외로 쉽다고 생각이 되자
곧바로 시험해보고 싶었다.

그날밤 잠자리에 들기 전
남편은 거시기를 꺼내서
침대 기둥에 세 번 때렸다.

희망에 찬 마음으로
마누라 옆에 누우려는 순간
잠들었던 아내가 눈을 부비며 말했다.
.
.
.

.
.
.
.
.
.
.
.
.
.
.
.
.
.
" 만득이~~! , 너 왔니?"

 

 



1329 남편을 흥분시키는 주문 김기우 10-15 3569
1328 요즘 방방 뜨는 유머 명언 김기우 10-14 3338
1327 제비의 구직광고 김기우 10-13 3380
1326 아내의 속마음 김기우 10-12 3288
1325 천국에서 보내온 유머 김기우 10-09 3106
1324 "만득이의 거시기" 김기우 10-03 3402
1323 거짓말 대회 대상. 김기우 10-03 3249
1322 특급 호텔 누드 일광욕 김기우 09-20 4397
1321 " 처제의 일기장 " 김기우 09-10 3566
1320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김기우 09-10 3205
1319 웃는 게 남는 장사 김기우 09-04 3307
1318 마누라! 바람피운 흔적 김기우 09-02 3794
1317 마술사 임재훈 세계 최고의 신의 손 김기우 08-30 3187
1316 위험한 묘기 김기우 08-26 3174
1315 남편팝니다. 김기우 08-26 3662
1314 멋진 풍경으로 엮은 해학 유머 김기우 08-24 3582
1313 99 88 복상사가 최상팔자 김기우 08-24 3191
1312 최근 유행하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건배사 모음 김기우 08-24 4058
1311 밝히는 남자는.....?? 김기우 08-21 3280
1310 강간죄. 아니 무죄니라 김기우 08-17 2717
1309 광규삼촌 막춤 작열 김기우 08-15 2597
1308 바람둥이남자와 약속지킨 하나님 김기우 08-15 2801
1307 죽은 이유들 김기우 08-10 2637
1306 두바이 불꽂 쇼 김기우 08-07 2497
1305 엉뚱한 횡재 김기우 08-03 2575
1304 복날을 앞둔 견공들은... (2) 김기우 07-27 3304
1303 신기한 마술 김기우 07-20 2528
1302 선비와 처녀 뱃사공 김기우 07-17 3261
1301 화려하고 웅장한 파리의 3大 밤무대쇼 김기우 07-16 3071
1300 있을때 잘혀~~ 김기우 07-11 31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  마지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