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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1-23 09:30
어혈과 정력에 좋은 엉겅퀴 의 효능
 글쓴이 : 김기우
조회 : 4,874   추천 : 0  
어혈과 정력에 좋은 엉겅퀴 효능
국화과의 다년초 식물로 흔히 가시나물이라고 불리는 엉겅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엉겅퀴는 간 뿐만 아니라 어혈과 정력에도 그 탁월한 효능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엉겅퀴가 보여주는 신비한 효능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시죠...........^^*

<동의보감>에서는 엉겅퀴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질은 평하고 맛은 쓰며 독이 있다. 어혈이 풀리게 하고 피를 토하는 것, 코피를 흘리는 것을 멎게 하며 옹종과 옴과 버짐을 낫게 한다. 여자의 적백대하를 낫게 하고 정을 보태주며 혈을 보한다.”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엉겅퀴는 알코올 분해와 숙취해소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당시로서는 과학적으로 검증 했었습니다.
솜엉겅퀴는 오래전부터 숙취해소에 사용돼 왔지만 과학적으로 검증된 자료가 없어 기능성을 정식으로 인정받지는 못해 왔습니다.
 
 

간에 좋은 엉겅퀴의 효능
고혈압 치료제를 개발하던 독일의 과학자들이 엉겅퀴에 중요한 성분이 있는 것을 알고 연구하던 중 한국선교사로부터 ‘한국에는 그런 풀이 사방 천지에 지천으로 널려있다’는 말을 듣고 한국에 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독일 엉겅퀴보다 두 배쯤 크고 튼튼한 한국 엉겅퀴의 성분을 조사해 보니 독일 엉겅퀴보다 그 성분이 100배쯤 더 함유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엉겅퀴는 간질환과 산후부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민간약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이 드물지만 예전에는 황달에 걸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이 생기면, 동네 노인이 산에 나가 엉겅퀴를 채취하여 삶은 물을 먹여 고쳐 주곤 하였습니다. 또한 간경화증으로 복수가 차오르거나, 산후부종으로 얼굴과 팔다리가 붓는 사람도 엉겅퀴 삶은 물을 먹고 복수와 부기가 낫곤 하였지요. 엉겅퀴를 이용한 민간요법은 서양에서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독일의 자연치료사인 라데마커라는 사람은 경험적으로 입증된 엉겅퀴의 효능에 주목하여 “엉겅퀴가 간과 담낭의 질환 및 황달 등에 뛰어난 약효가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엉겅퀴는 전 세계적으로 간질환 치료에 효능이 있는 약초로서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간질환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엉겅퀴의 성분은 씨에서 축출된 실리마린이라고 합니다. 이 성분은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간세포를 독성의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탁월한데, 지금까지 세계의 제약회사들이 간을 보호하는 많은 약을 만들어 냈지만 실리마린의 효과에 비견할 만한 것은 만들어내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암을 비롯한 간질환 환자나, 화학약을 많이 복용한 사람이나, 과음을 하는 사람이나, 화학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일하는 사람이라면 엉겅퀴의 전초를 규칙적으로 복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엉겅퀴는 독성이 없으므로 오래 먹어도 무방하다고 하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어혈을 풀어주는 엉겅퀴
엉겅퀴는 독은 없으며 맛은 달고 이뇨, 해독, 소염작용이 있으며 열이 혈액의 정상 순환을 방해하지 않도록 다스린다고 합니다. 지혈작용이 있어 각종 출혈, 예를 들면 토혈, 코피, 잇몸출혈, 대변출혈, 소변출혈, 자궁출혈 등에 응용된다고 하는군요. 또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못하고 굳어 버려 통증과 응어리를 일으킬 때 혈액이 원활히 순환될 수 있도록 돕고, 쌓인 응어리를 깨끗이 청소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타박상이나 부스럼, 종기 등을 비롯한 악성종양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는군요.
이 밖에도 폐렴과 폐농양에 좋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작용이 있어 고혈압에 응용되며, 속칭 냉증이라 일컬어지는 각종 대하증도 치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엉겅퀴에 들어 있는 타라카스테린 아세테이트, 스티그마스케롤, 알파 또는 베타 아말린 등이 피를 맑게 하며 저혈, 소염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엉겅퀴를 뿌리 채 짜 낸 냉즙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춰 주며 타박상을 입었을 경우 통증을 가라앉히고 염증을 없애는 작용을 훌륭하게 해 낸다고 합니다.
 
 

정력을 보강하는 엉겅퀴
엉겅퀴에는 남성의 스테미너를 강화하는 익정 작용과 사람을 살찌워 건강하게 하고 혈액을 보충하는 작용도 있다고 하는군요. 엉겅퀴생즙은 ‘마시는 정력제’라고들 말하기도 합니다.
 
과학적인 검증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어 정력이 눈에 띄게 떨어진 노인이라도 30그램씩 생즙을 내 마시면 잃었던 정력이 다시 샘솟는 효험을 볼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따라서 조양이라고 하는 아침 발기 현상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아침에 잠자리에 일어나라면 허리가 아파서 꼼짝 못하거나, 소변 줄기가 시원치 않고 소변을 보고 싶어도 금방 배뇨가 이루어지지 않는 증상이 있는 남성들에게 적합하다고 하니.....남성들에는 눈이 확뜨이게 하는듯 싶습니다.

물론 달인 다음 마셔도 약효를 볼 수 있지만 오래 끓일수록 약효는 떨어진다고하니 참고하시고. 뿐만 아니라 다리에 힘이 없고 발바닥이 화끈거리며 열이 달아오르는 자각증이 있을 때, 또 성욕이 줄어드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성생활의 질이나 양이 전만 못하다고 느낄 정도여서 인생전반의 의욕마저 떨어질 때, 더구나 입이 잘 마르며 항상 뒷머리가 무겁고, 목과 어깨가 짓눌리는 듯한 증상이 있을 때 더 없이 좋은 것이 엉겅퀴차라고 전해지고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tip
엉겅퀴와 민들레가 만났을 때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민들레는 버릴 게 하나도 없다고 하는군요. 꽃은 봄에 따서 향취가 독특한 술을 담그고, 잎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입니다. 민들레의 뿌리는 한방에선 포공영이라 부르며 위를 튼튼하게 하는 약재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뿌리에 있는 콜린 성분은 훌륭한 간기능 개선제, 간염, 간경화, 담석으로 고생하거나 황달 증세가 있는 사람에게도 좋다고 하는군요. 여기에 이눌린 성분은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 치료에 유용하며, 만니톨은 혈압강하 성분으로 고혈압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민들레와 엉겅퀴의 효능을 한데 섞었을 경우 간의 원활한 기능을 하는데 탁월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음을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엉겅퀴야, 엉겅퀴야, 간병 고치는 엉겅퀴야!
1.개요
엉겅퀴는 간질환과 산후부종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민간약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이 드물지만 예전부터 민간에서 황달에 걸려 얼굴이 누렇게 뜬 사람이 생기면, 동네 노인이 산에 나가 엉겅퀴를 채취하여 삶은 물을 먹여 고쳐 주곤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간경화증으로 복수가 차오르거나, 산후부종으로 얼굴과 팔다리가 붓는 사람도 엉겅퀴 삶은 물을 먹고 복수와 부기가 낫곤 하였지요.
 
필자도 어릴 때 할머니를 따라 산이나 들판에 나가 엉겅퀴를 채취한 기억이 나곤 합니다. 그때 엉겅퀴를 달여 먹은 사람들이 며칠 지나지 않아 말끔히 병고를 털고 일어나 걱정했던 주위 사람들을 안도케 한 적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엉겅퀴를 이용한 민간요법은 서양에서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독일의 자연치료사인 라데마커라는 사람은 경험적으로 입증된 엉겅퀴의 효능에 주목하여 "엉겅퀴가 간과 담낭의 질환 및 황달 등에 뛰어난 약효가 있다"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 이후로 엉겅퀴는 전 세계적으로 간질환 치료에 효능이 있는 약초로서 더욱 유명해지기 시작했지요. 이런 점에 착안하여 최근 독일의 성인병 연구를 전문적으로 하는 한 회사는 엉겅퀴에서 추출한 물질로 간경화 치료제를 개발하였는데, 그 효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세계 각국의 엉겅퀴를 분석 비교한 결과, 한국산 엉겅퀴의 효능이 가장 뛰어나 한국에 대량 수출 의사를 타진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로서도 엉겅퀴의 효능을 조상님들의 경험적 토대로 잘 알고 있었고, 다른 나라보다 우수한 약초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원료 수출국으로만 만족한 채, 독일이 우리의 엉겅퀴를 가지고 전 세계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는 처지라 하겠습니다.
 
서양의학의 잣대로만 의학적 가치를 판단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의료영역이 아니라면 무조건 없애려 하는 우리의 의료풍토가 낳은 결과가 아닐 수 없음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간질환 치료에 효능을 보이는 엉겅퀴의 성분은 씨에서 축출된 실리마린(silymarin)이다. 이 성분은 간세포의 신진대사를 증가시키고 간세포를 독성의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가 탁월한데, 지금까지 세계의 제약회사들이 간을 보호하는 많은 약을 만들어 냈지만 실리마린의 효과에 비견할 만한 것은 만들어내지 못했었지요. 그렇다고 엉겅퀴의 씨만 간질환에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경험적으로 이미 엉겅퀴는 잎·줄기·뿌리에도 간질환 치료에 약성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암을 비롯한 간질환 환자나, 화학약을 많이 복용한 사람이나, 과음을 하는 사람이나, 화학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일하는 사람이라면 엉겅퀴의 전초(全草)를 규칙적으로 복용한다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엉겅퀴는 독성이 없으므로 오래 먹어도 무방하다고 하니 참으로 좋은 약초라 하겠습니다.

2.약리적 작용
엉겅퀴의 맛이 쓰고 성질은 서늘하지요. 대개 간장경과 심장경에 작용하며, 체내에서의 작용은 양혈지혈(凉血止血)과 어혈소종(瘀血消腫) 작용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본초강목>은 "큰엉겅퀴는 어혈을 흩어 버리고, 작은엉겅퀴는 혈통(血痛)을 다스린다"라고 하였다. 또 <동의학사전>엔 "열을 내리고 출혈을 멈추며 어혈을 삭이고 부스럼을 낫게 한다. 약리실험 결과 혈액응고촉진작용, 혈압강하작용, 해열작용 등이 밝혀졌다"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결국 엉겅퀴의 찬 성미가 간장과 심장에 들어가 청열효능을 발휘하여 간열을 내려 간질환을 치료하는 효능을 나타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요.

 

3.이용법 및 약효
엉겅퀴의 약재 이용법은 먼저 여름철에서 가을철 사이에 전초를 채취하여야 합니다. 엉겅퀴의 생것을 그대로 써도 되고, 햇볕에 말려 두었다가 써도 됩니다. 간질환과 산후부종에는 하루에 생뿌리30~60그램이나, 말린 뿌리 6~12그램을 달여 먹거나 즙을 내어 먹습니다.
 
치료효과를 더욱 높이려면 간질환의 경우, 엉겅퀴에다 결명자 구기자 질경이 민들레 쇠비름 인진쑥 수양버들의 새순 옥수수수염 참빗살나무 유근피 산머루덩굴 노나무 다슬기 천황련 집오리 등의 민간약을 같은 양으로 함께 넣어 달여 먹습니다.
 
또 산후부종의 경우에는 엉겅퀴와 함께 늙은 호박 대추 계피 당귀 천궁 작약 민들레 쇠비름 쇠무릎 은행나무의 새순 수양버들의 새순 옥수수수염 택사 목통 참빗살나무 유근피를 역시 같은 양으로 넣어 달여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간질환과 산후부종을 치료하는 효과 외에도 엉겅퀴는 유방암 외상 종창 피부염 신경통 각혈 구토 대하증 출혈 위염 소변장애 정력부족 각기 치질 등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민간약이지요. 유방암은 생잎이나 생뿌리를 찧어 달걀 흰자위에 개어 환부에 붙이면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외상 종창 피부염에는 생뿌리를 짓찧어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으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하네요. 생잎을 찧어 붙여도 동일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하는군요. 또한 <산보방(産寶方)>은 "부인의 하혈에 엉겅퀴 뿌리를 즙으로 짜서 마시면 즉효하다"라고도 하였습니다.

또 관절염 신경통 견비통 등에는 소주 1.8리터에 엉겅퀴 생뿌리 3백 그램이나 말린 뿌리 50그램을 담가 5개월 이상 숙성시켜 복용하면 유용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각혈 구토 대하증 출혈 위염 소변장애 정력부족 각기 등에는 엉겅퀴 마른 뿌리를 기준으로 매일 10~20그램씩 달여 먹으면 치료에 도움이 되며. 또한 척추카리에스에는 잎과 뿌리의 생즙에 밀가루를 반죽하여 환부에 붙이고, 치질에는 잎과 뿌리를 삶아 그 물로 환부를 세척하면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더군요...........^^*


 
4.식용법
엉겅퀴는 잎과 줄기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회분 무기질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어 영양가 높은 식품이기도 합니다. 봄 여름에 돋아나는 비교적 가시가 연한 어린 잎은 살짝 데쳐서 약간 쓴 맛을 우려낸 뒤 나물로 무쳐 먹고, 가을에 나온 잎이나 뿌리는 된장국과 찌개를 해서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일본 미국 유럽 등지에서는 어린 순보다는 크게 자란 줄기를 조림이나 저림 등으로 만들어 먹고 있다고 하네요.

또 엉겅퀴의 씨를 차로 끓여 마셔도 좋은데, 이용법은 맥주잔으로 한 잔 정도의 끓는 물에 잘게 부순 엉겅퀴 씨를 한 찻숟갈 넣습니다. 그리고 10-15분 간 뚜껑을 덮고 우려낸 뒤 식사 30분 전과 잠자기 30분 전에 뜨거운 상태에서 마시며, 페퍼민트 차를 혼합하면 맛뿐만 아니라, 약효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5.생태적 특성
엉겅퀴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라는것은 잘 아시고 있을 겁니다. 우리나라 산이나 들에 자생하며, 6월에서 8월 사이에 자주색 또는 적색의 둥근 모양의 꽃을 피우고, 10월에 열매가 익는답니다. 꽃의 크기는 4-.5센티미터이고 줄기의 끝에서 피어 납니다. 씨의 길이는 7mm 정도이고 흰색의 깃털이 나 있습니다.
 
잎 전체는 길쭉한데 잎줄기를 중심으로 작은 잎이 새 날개 모양으로 6~7쌍 갈라지고, 잎의 양면에는 흰색 털이 무수히 있고,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와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습니다.
 
줄기는 곧고 골이 나 있으며, 원뿌리가 땅속 깊이 내려가므로 어지간한 가뭄에도 끄떡 없다고 하네요. 이런 모습이 엉겅퀴를 억세고 강인하게 보이게 하고 있으며 다 자라면 키가 50~100센티미터에 이른다고 합니다.
 

엉겅퀴의 종류로는 큰엉겅퀴, 지느러미엉겅퀴, 초엉겅퀴, 가시엉겅퀴, 흰가시엉겅퀴, 바늘엉겅퀴 등 전세계적으로 약 2만여 종이 있다고 하네요.
 
그 중 인가 근처에 자생하는 큰엉겅퀴와 지느러미엉겅퀴가 효능이 뛰어나 민간약재로 주로 많이 쓰인다고 전문가들이 말씀하네요. 각 지역에 따라서는 엉겅퀴를 대계, 호계, 자계, 산수방, 항강구, 항가새, 가시나물, 마자초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니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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